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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바닥에서 그은 선-‘입장(立場)’이 아닌 ‘와장(臥場)’에서 / 박주석 https://www.beminor.com/news/articleView.html?idxno=30148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의 지하철행동은 어디까지가 ‘적절한 선’일까요? 이 글은 그 질문을 서 있는 사람의 자리가 아니라, 누운 몸의 자리에서 다시 묻습니다. 장애인의 이동권을 비롯한 여러 권리와 시위의 의미를 장애인의 몸과 삶의 관점에서 함께 살펴봅니다. 📌 비마이너 취재비 지원 http://beminor.com/suppo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