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은🎗️ @_xiayin · Twitter · 2026-10-03 10:28 UTC 돌아오는 길에 아버지 차에서 수연동지랑 오늘 몇보냐, 이야기하다가 3시간동안 2만8천보라니까. 아버지께서 덕준님이 8시간 일하며 정말 5만보 걸었겠다며 버럭 화를 내셨다. 피같이 맺힌 마음에도 웃으며 함께 끝까지 걷는 마음을 생각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