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은🎗️ @_xiayin · Twitter · 2026-10-25 12:41 UTC 세상에 아깝지 않은 목숨이 어디있나 싶은데, 그 아까움을 느끼다보면 정말 아까워 죽고싶은 맘이 들 때가 있다. 살려내라. 이 사랑스러운 사람들을. 그리고 아버지 문자에, 미안하고 고마운 마음이 가득한 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