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
김승하 열차팀장은 “2006년 파업하고 올해 2026년이니까 딱 20년 만에 케이티엑스로 돌아오니 ‘아, 나이 많이 먹었다, 아줌마가 돼서 돌아왔네’라고 생각했어요”라며 복직 후 첫 승무 업무 날 출근 소감을 밝혔습니다.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27445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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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하 열차팀장은 “2006년 파업하고 올해 2026년이니까 딱 20년 만에 케이티엑스로 돌아오니 ‘아, 나이 많이 먹었다, 아줌마가 돼서 돌아왔네’라고 생각했어요”라며 복직 후 첫 승무 업무 날 출근 소감을 밝혔습니다.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274457.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