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하(박수연) @jhsy773h · Twitter · 2026-08-20 06:05 UTC 만도 평택공장에서 일하던 28살 청년노동자 고 김승모님이 세상을 떠난지 한달, 청와대 앞에서 추모제를 갖습니다. 위험의 외주화로 인한 기업살인이지만 그 누구도 책임 있는 자세를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만도 사측은 여전히 유족과 노동조합의 요구를 무시하고 제품생산에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