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하(박수연)
저들에게 전혀 중요하지 않은가봅니다. 여름 휴가 기간에는 풀특근을 모집하며 오직 생산 물량 맞추기에만 열을 올렸습니다. '다시는 이런 일이 있어서는 안된다'는 말이 무색하게도 일년에 2400명이 일하다 죽는 나라. 너무 많이 죽어서 어지간해서는 기삿거리도 안되는 나라.
진하(박수연)
저들에게 전혀 중요하지 않은가봅니다. 여름 휴가 기간에는 풀특근을 모집하며 오직 생산 물량 맞추기에만 열을 올렸습니다. '다시는 이런 일이 있어서는 안된다'는 말이 무색하게도 일년에 2400명이 일하다 죽는 나라. 너무 많이 죽어서 어지간해서는 기삿거리도 안되는 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