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숙
하나님을 앞세워 자신들이 마치 신처럼 사회를 통제하고 스스로의 말을 절대화하는 일부 극우 목사들과 그들을 종교로 섬기는 신도들을 넘어서야 이 사회에 진보가 가능하다.
이적행위🎗🏳️🌈🌹☂️🏳️⚧️🇵🇸
한마디로 사회적 합의는 약자, 소수자를 억압하기 위한 핑계다. “나중에”보다 교묘해진 폭력이다. 이 논리가 무서운 이유는 사회적 합의가 만장일치로 이해될 우려 때문이다. 그러나 그 어떤 사회적 문제도 만장일치로 결정되는 경우는 없다. https://v.daum.net/v/202606232005187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