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숙
서광석열사와 함께 물량반출 차량을 저지했던 화물연대 조합원,세종호텔 고진수 지부장의 구속사유는 ‘도주우려‘였다.
경향신문
6·3 지방선거 개표소가 있는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봉쇄 시위 현장에서 체육단체 관계자들의 출입을 홀로 막아 ‘올다르크(올림픽공원+잔다르크)’로 불린 30대 여성 A씨가 21일 구속을 면했다. https://www.khan.co.kr/article/202607212346001/?utm_source=twitter&utm_medium=social&utm_campaign=kh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