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숙
아무 죄없는 이들이 먼 나라에 일하러 와서 얼어죽고 더워죽고 성폭행당하고 조롱당하고 온갖 차별에 임금체불에 노예계약에 시달리는 걸 멈추게 해야합니다 말도 문화도 제도도 서툰 그들과 우리가 함께 외칩시다! 차별을 멈춰라! 이주노동자도 인간이다! 함께 살자! 8월 16일(일)14시 보신각입니다!
김진숙
아무 죄없는 이들이 먼 나라에 일하러 와서 얼어죽고 더워죽고 성폭행당하고 조롱당하고 온갖 차별에 임금체불에 노예계약에 시달리는 걸 멈추게 해야합니다 말도 문화도 제도도 서툰 그들과 우리가 함께 외칩시다! 차별을 멈춰라! 이주노동자도 인간이다! 함께 살자! 8월 16일(일)14시 보신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