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불교조계종 사회노동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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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 공사 현장서 돌아가신  미얀마 노동자는 천안 단국대 병원 장례식장에 모셔져있습니다.. 역시 이주노동자분의 죽음은 분향소는 안차려졌있으며 안치실에 모신 상태입니다. 철도시설공단 공기업이 발주하고 대기업 SK에코 플랜트가 시행사인데도 이주노동자 주검은  사측 책임자도 하나없었고. 분향소가 없으니 친구들도 올수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