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하(박수연)
작년 이맘때쯤 대통령이 '모든 산재 사망사고를 직보하라'고 하는 장면을 본 것도 같은데 그러고도 변한게 너무 없어 꿈이었나 싶습니다. 과연 대통령은 2000건 넘는 죽음을 보고받았을까요. 동지들, 이 투쟁을 사회적 투쟁으로 만들어주십시오. 싸우는 유가족의 곁에 서 주십시오.
진하(박수연)
작년 이맘때쯤 대통령이 '모든 산재 사망사고를 직보하라'고 하는 장면을 본 것도 같은데 그러고도 변한게 너무 없어 꿈이었나 싶습니다. 과연 대통령은 2000건 넘는 죽음을 보고받았을까요. 동지들, 이 투쟁을 사회적 투쟁으로 만들어주십시오. 싸우는 유가족의 곁에 서 주십시오.